자유기업원과 박수영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한 이번 세미나에서는 청년고용 문제를 노동시장 진입·정착·경력이동의 관점에서 살펴봤습니다. 오태희 인천대 교수는 청년 비경제활동을 유형별로 구분하고, 상황에 맞는 지원이 필요하다고 제안했습니다. 임금뿐 아니라 근로조건을 개선하고, 실패 이후 노동시장에 다시 진입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노동시장 경직성, 보조금 중심 정책의 한계, AI 전환에 따른 채용 감소 등이 논의됐습니다. 청년의 안정적인 노동시장 진입과 성장을 위한 현실적인 해법을 모색하는 자리로 성료됐습니다...
자유기업원은 김용태 국회의원실, 한반도선진화재단 `The 새로운 생각`, 주간조선과 공동으로 「반도체·AI 기업 이윤의 뉴노멀, 삼성 성과급 이후를 묻다」 대담을 개최했습니다. 최근 반도체·AI 기업의 역대급 실적과 성과급 논의를 계기로 기업 이윤을 누구에게 어떤 기준으로 배분해야 하는지를 짚어본 자리였습니다. 토론에서는 성과급의 산업계 확산과 사회적 재분배 논의, 주주·근로자 권리의 균형, 반도체·AI 인재 양성 방안 등이 폭넓게 다뤄졌습니다.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일 시: 2026. 7. 23. (목) 오후 5시◇ 장 소: 국회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 주 최: 국회의원 김용태, 한반도선진화재단, 자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