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대회
| No. | 수상 | 제목 | ![]() |
글쓴이 | 등록일자 | 조회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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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 대상 | 법의 가격 공유라 / 2026-08-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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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 대상 | 따뜻한 명분, 조용한 청구서 김범준 / 2026-08-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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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 최우수상 | 가짜 공공성: 실패 조건 없는 규제는 철폐되어야 한다. 강대연 / 2026-08-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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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 최우수상 | 선의의 가면을 벗고 시장의 유인을 보다 김나영 / 2026-08-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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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 최우수상 | 내 안의 공평한 관찰자 김민욱 / 2026-08-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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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 최우수상 | 문제는 기술이 아니라, 규제야 김시윤 / 2026-08-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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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 최우수상 | 공익은 면죄부가 아니다 김시진 / 2026-08-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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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 최우수상 | 보이지 않는 규제와 선택할 자유 손예슬 / 2026-08-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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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 최우수상 | 시장의 회계장부, 가격이 말하는 자유 — 밀턴 프리드먼의 《선택할 자유》를 읽고 최지효 / 2026-08-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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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 우수상 | 안전이라는 이름의 길 권승훈 / 2026-08-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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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 우수상 | 노예의 길은 항상 열려 있다 김명한 / 2026-08-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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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 우수상 | 규제 지체 너머, 규제 진화를 향해 김수만 / 2026-08-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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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 우수상 | 좋은 계획일수록 위험한 이유 — 「노예의 길」을 덮으며 서보준 / 2026-08-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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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 우수상 | ‘모두를 위해서’라는 말 다음에 물어야 할 것 박민규 / 2026-08-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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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 우수상 | 길들여지지 않을 자유 -《노예의 길》을 읽고 문필섭 / 2026-08-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