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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곤과 부의 기원≫ 서평

글쓴이
로브 위어 2026-02-27

대부분 미국인처럼, 나는 내 나라 바깥 정치적 시류들에 합리적으로 무지한 채로이다. 다른 나라들은 가극, 치즈, 혹은 고대 유적의 더 나은 공급자들일지 모르지만, 그것들은 좀처럼 자유에 관해 우리에게 가르칠 새로운 것을 지니지 못했는데, 적어도 하이에크가 1950년에 시카고에 도달한 이래 그랬다. 그것은 나의 편견이나 나는 미리 그것을 명백하게 하고 싶다. 그러나 라이너 지텔만(Rainer Zitelmann)의 새 책, ≪빈곤과 부의 기원(The Origins of Poverty and Wealth)≫을 읽은 후, 나는 나의 견해들을 다소 수정했다. 나중에 그것을 더 많이 살펴보자.

지텔만의 책 제목은 애덤 스미스(Adam Smith)의 중심적인 ≪국부의 본질과 원인의 탐구(An Inquiry into the Nature and Causes of the Wealth of Nations)≫, 그것의 출판 249년 후에도 여전히 대단히 의미 있는 책에 대한 명백한 동의의 끄덕임이다. 왜 어떤 국가들은 번영하는데, 다른 국가들은 후진 빈곤 상태에서 괴롭게 사는가? 그 질문은 스미스의 시대에 시의적절했고 그 이래에도 여전히 그러했다.

사회학자이자 역사가의 시각으로부터 그 질문에 도달하는 지텔만은 더 일찍 부와 자본주의의 인식들에 관해 세계 여기저기에 여론 조사들을 의뢰했다. 이 설문 조사들로부터의 결과들은 두 권의 더 이른 책, ≪여론에서의 부자들(The Rich in Public Opinion)≫(우리가 여기에서 서평했다)과 ≪부유한 자본주의 가난한 사회주의(The Power of Capitalism)≫에서 두드러지게 중요한 역할을 했다.

지텔만의 새 책은 일종의 여행기이고, 그가 지난 2년간 방문한 30개 나라에 대한 여행을 망라하는데, 그 나라들에서 그는, 대학교들과 그 밖의 연구소들에 있는, 다양한 자유주의 집단에 이야기를 걸었고, 자유주의 정치인들과 이야기했다. 각 장은 대략 똑같은 순서를 따른다: 저자는 그 나라의 최근 정치 및 경제사를 서술하고, 그가 만나는 다양한 친시장 집단과 개인에 관해 이야기하며, 그런 나라들에서 자유주의 성장의 가망을 논하고, 결과들을 자본주의에 관한 인식들에 도로 관련시킨다. 일반적으로, 세르비아처럼, 자본주의와 부자들에 대해 적의를 품는 나라들은 서투르게 하고 있고, 폴란드와 베트남처럼, 부와 자유 시장들에 대해 긍정적인 태도들을 지니는 나라들은 더 잘돼가고 있다.

이것은 심오하게 분석적인 책은 아니다. 그것은 일화가 많고 재미있다. 나는 그것을 즐겼다. 그러나 내가 그것을 읽는 것으로부터 이익을 얻었는가? 나는 내가 이익을 얻었다고 믿는다. 위대한 투자가, 워런 버핏(Warren Buffet)은 한때 말했다: “당신의 실수들로부터 배우는 것은 좋다. 다른 사람들의 실수들로부터 배우는 것은 더 좋다.” 그리고, 누구든 추가할지 모르는데, 다른 사람들의 성공들로부터 배우는 것은 더욱더 좋다. 어떤 국가든 오직 한 역사 연표, 한 역사, 그리고 그것의 미래로의 한 길만 지니고 있다. 우리가 다른 국가들의 성공들과 실패들로부터, 어떤 결정들이 부에 이르고 어떤 것들이 빈곤에 이르는지를, 배울 수 있는 정도로, 우리는 우리 자신의 길을 더 잘 안내할 수 있다. 한 사회에 대한 대안적인 역사 연표들에 관해 배우고 어쩌면 우리 자신의 사회에서 경고의 징후들을 식별하는 것, 그것이, 여기서[이 책에서] 가치다.

로브 위어(Rob Weir)는 이 칼럼을 2025년 1월 23일 ≪리버테리언 서평(Libertarian Book Reviews)≫에 게재했다.

https://libertarianbookreviews.com/the-origins-of-poverty-and-wealth.html
로브 위어는 https://whynotlibertarianism.com/에서 블로그한다. 찰스 T. 스프레이딩(Charles T. Sprading)의 1913년 ≪자유의 간결한 명언들(Laconics of Liberty)≫에 관한 그의 주석 판은 지금 종이 표지 책으로 그리고 킨들에서 이용할 수 있다.
번역: 황수연[미제스와이어(https://mises.kr)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