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쇠퇴 제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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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라이너 지텔만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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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 지도자에서 교육 쇠퇴에까지: 독일의 증가하는 위기
UNICEF(유엔 아동 기금)가 의뢰한 한 연구에 따르면, 독일에서 15살 아이들의 그저 60퍼센트만이 읽기와 수학에서 아직도 “최저 능력 수준”을 지닌다. 독일 일간 신문 ≪디 벨트(Die Welt)≫는 논평했다: “쉬운 말로, 이것은 40퍼센트가 거의 문맹이고, 기초적인 산술 연산들에 숙달하지 못한다는 점을 의미한다. 이것은 설문 조사된 41개 나라 중에서 우리를 34위에 둔다. 그것은 대실패이다.”
수학과 전쟁 중
동시에, 일반교양 기준들이 계속해서 낮추어지고 있다고, 그 신문은 보도한다. 최근에, 여러 독일 주는 긴 나눗셈(12 이상의 수로 나누는 나눗셈)과 소수 계산들을 초등학교 수학 수업들로부터 제거했다. 주어진 한 가지 이유는 학생들이 숫자들을 나눌 때 너무 많은 실수를 한다는 점이었다. 비판에 대응하여, 니더작센(Lower Saxony)의 교육부 장관, 줄리아 빌리 함부르크(Julia Willie Hamburg)는 수학 교육을 단순화하는 것이 “수학 교육의 과학적으로 기반을 둔 추가적 발전”을 대표한다는 재미있는 말을 했다.
그 장관은 녹색당에 속하는데, 그 당 지지자들은 악명 높게 수학에 불안하다. 이것은 알렌스바흐 여론 조사 연구소(Allensbach Institute for Public Opinion Research)가 집행한 설문 조사의 조사 결과 중 하나였는데, 거기서는 16세 이상 1,118명 대표 독일인이 질문받았다: “당신은 학교에 다닐 때 어느 과목들을 잘했습니까? 당신의 최고 과목들은 무엇이었습니까?” 그들은 또한 그들이 어느 과목들을 못 했는지도 질문받았다. 조사 결과 중 하나: 그들 자신의 진술문들에 따르면, 녹색당 투표자들은 학교에 다닐 때 특별히 영어와 사회과목들을 잘했다. 그들은 특별히 역사를 잘하지 못했고, 그들은 또한 수학에서도−단연코 수학 성적이 가장 나빴던 좌파당의 투표자들을 예외로 하고서−모든 다른 정당의 투표자들보다 현저하게 성적이 더 나빴다.
졸업장이나 전문 자격증이 없는 사람들이 더욱더 많아지고 있다
독일의 경제 생산이 7년간 침체했는데, 원인 중 하나가 교육적 재앙이다. 다니엘 스텔터(Daniel Stelter)는 자기의 책 ≪붕괴: 우리가 독일을 구하는 방법(Abstruz. So retten wir Deutschland)≫에서 쓴다: “일본에서는, 학생들의 32퍼센트가 수학 성적의 최고 수준에 도달하는데, 독일에서는 그저 5퍼센트만 그렇게 한다. 그 결과들은 후에 가시적으로 된다: 2023년에, 일본 연구자들은 자기들의 독일 동료들 세 배 이상만큼 많은 특허권을 출원했다.”
2023년 이공계 차세대 인재 현황 조사(MINT Nachwuchsbarometer)에 따르면, 독일 학생들의 22퍼센트가 “위험에 처해 있는”으로 분류되었고 수들과 산술 연산들의 거의 어떤 기본적인 이해도 지니지 않은 것으로, 스텔터는 보고한다. 학교 중퇴자들의 수는 독일에서 역사상 최고치에 도달했다고, 스텔터는 쓴다. 루마니아, 스페인, 그리고 헝가리 다음으로, 독일은 유럽 연합에서 네 번째로 최고 높은 중퇴율을 가지고 있다. 그 상황은 직업 자격증들이 없는 10대 후반의 청소년들 사이에서 더욱더 극적이다. 2025년 직업 훈련 보고서(Vocational Training Report 2025)에 따르면, 20세와 34세 사이 286만 명이 전문 직업 자격증이 없는데, 이 연령 집단의 19.1퍼센트에 해당한다. 덧붙여서, 자기들의 직업 훈련을 너무 이르게 포기하는 수습생들의 몫은 2005년에 10퍼센트로부터 2020년에 20퍼센트 이상으로 두 배가 되었다. 독일 대학교들에서 상황은 더욱더 나쁘다. 학생들의 32퍼센트가 대학교를 중퇴한다. “더욱더 많은 학생이 성공적인 대학교 공부들의 기본적인 전제 조건들이 없다,”라고 스텔터는 관찰한다.
혁신: 더는 최고 10위에 들지 않는다
성취에 대한 적개심과 대량 이민 외에도, 독일의 주요 문제 중 하나는 교육 연방주의이다. 16개 연방 주 각각은 독립적으로 자기 교육 정책을 결정하고, 균일한 국가 기준들이 없다.
이 모든 것은 경제에 대해 영향을 미치고 있다. 2025년 세계 혁신 지수(Global Innovation Index 2025)에서, 독일은 9위에서 11위로 떨어졌고, 수년간 처음으로, 더는 세계의 10개 가장 혁신적인 경제에 속하지 못하지만, 중국은 처음으로 최고 10위에 들어갔다. 스텔터에 따르면, 스위스가 수년간 순위를 이끌었고, 스웨덴과 미국이 뒤를 이었다. 한국, 싱가포르, 영국, 핀란드, 네덜란드, 그리고 덴마크도 역시 독일의 앞자리를 차지한다.
두드러진 것은 경제적 자유도와 한 나라의 혁신력 사이 긴밀한 관계이다. 2026년 경제적 자유 지수(2026 Index of Economic Freedom)에서, 싱가포르와 스위스가 순위들을 이끌고 있다; 덴마크, 네덜란드, 그리고 스웨덴도 또한 최고 12위에 속하고, 핀란드가 13위지만, 독일은 그저 24위에 속할 뿐이다. “독일 발명가들은,” 경제학자 스텔터는 쓰는데, “인쇄기, 자동차, 엑스선 기술, MP3 포맷, 그리고 세계를 바꾼 셀 수 없이 많은 다른 기술을 창조했다. 이 혁신력은 우리의 번영이 의존하는 오늘날의 기간 산업들 배후에 있다.” 천연자원들이 빈약한 나라로서, 독일은 특히 잘 교육받고 혁신적인 사람들에 의지한다. 그러나 이것을 위한 기초는 더는 존재하지 않는다. 독일은 더욱더 뒤처지고 있다. 2022년 PISA(Programme for International Student Assessment; 국제 학업 성취도 평가) 연구는 성적에서 극적인 감퇴를 기록한다. 수학에서, 독일 15살들은 475점을 얻었는데, 2018년 이래 25점의 감퇴이다.
라이너 지텔만(Rainer Zitelmann)은 역사가이자 사회학자이다. 그의 책, ≪새 우주 자본주의(New Space Capitalism)≫는 2026년 6월 9일 스카이호스 출판사(Skyhorse Publishing)에 의해 출판되었다. https://www.skyhorsepublishing.com/9781510788213/new-space-capitalism/ 번역: 황수연[미제스와이어(https://mises.kr)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