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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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기업원 원장최승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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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력>
- 한국기독교경제학회 회장
- 미래한국 발행인
- 전) 한국하이에크소사이어티 회장
<학력>
- 고려대학교 경제학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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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꽉 막힌 현실에서 사업기회를 찾아내는 기업가, 박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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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가의 미래상을 밝히는 새로운 ‘샐러리맨의 신화’가 탄생했다. 1986년 동원증권에 입사, 1991년 32세의 나이에 최연소 지점장 자리에 오른 입지전적 인물, 1997년 창업에 나서 과감한 결단력, 발상의 전환, 기회의 선점을 통해 자신의 이름을 내건 펀드로 금융시장에 혁신의 바람을 일으킨 인물, 국내 30대 대기업..최승노 / 201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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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 도전정신이 빛난 블루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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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클럽은 1998년 IMF 외환위기 때 등장했다. `남자들의 미용’이라는 사업 아이템으로 여성 중심의 이·미용실에 부담을 느꼈던 남성들을 위한 새로운 시장의 개척이다. 또한, 당시 5,000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 정책으로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고 직접 헤어디자이너들을 양성하여 이발 개념을 넘어 남성 스..최승노 / 201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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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코파이로 세계를 향하다, 담철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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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상 거래가 일반화된 중국에서 술/담배를 제외하고 거의 유일하게 선금 거래가 이루어지는 품목. 중국에서 결혼식에 참석해준 고마운 하객들에게 답례품으로 전달하기도 하는 제과류. 러시아인들이 우리나라에 여행 오면 원 없이 먹고 간다는 그것. 개성공단에서 야근수당으로 지급되는 유일한 상품이자 화폐..최승노 / 201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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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그를 킴기즈칸이라 부를까: 김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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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중 대우그룹 회장을 사람들은 `킴기즈칸’이라 불렀다. 무엇이 그를 칭기즈칸처럼 느끼게 만들었을까. 바람처럼 나타나 속전속결로 세계를 휩쓰는 무서운 속도감. 실제로 그랬다. 김우중은 칭기즈칸처럼 세계를 누비며 비즈니스 세상을 바꿔나갔다. 대한민국의 젊은이라면 그의 이름을 자랑스럽게 불렀고, 그의 ..최승노 / 2014.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