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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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기업원 원장최승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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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력>
- 한국기독교경제학회 회장
- 미래한국 발행인
- 전) 한국하이에크소사이어티 회장
<학력>
- 고려대학교 경제학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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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경제 길라잡이] 'LA타임스'의 기사 쓰는 로봇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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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발전하면 인간 영역은 업그레이드 돼…어떤 일자리는 없어져도 더 나은 일자리가 생겨2014년 3월 미국 LA타임스는 로봇 기자가 작성한 지진 속보 기사를 내보냈다. 물론 인간의 모습을 본뜬 휴머노이드 로봇이 키보드 자판을 두드린 것은 아니다. LA타임스의 로봇 기자는 실제로 움직이는 로봇이 아니라 컴퓨터..최승노 / 202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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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슈] 고용보험 확대, 보험료 부담은 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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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_[이슈] 고용보험 확대, 보험료는 누가 부담하나.mp321대 국회 개원을 앞두고, 여당에서 `전 국민 대상 고용보험 도입`을 정책 의제로 제시했습니다.궁극적으로 모든 근로자를 고용보험 가입대상에 포함시키겠다는 것입니다.자세한 내용은 최승노 원장의 설명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최승노 / 2020.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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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용보험 확대, 보험료 부담은 누가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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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과 정부가 고용보험 대상 확대를 검토하고 있다. 처음에는 전 국민을 상대로 확대하겠다고 했다가, 지금은 말을 바꾸어 모든 취업자를 대상으로 확대하려는 움직임이다. 사회안전망 확충 차원에서 고용보험의 대상을 넓히는 것은 장기적으로 필요한 일이다. 하지만 고용보험 대상 확대의 내용과 방식에 문제가 있다...최승노 / 2020.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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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경제 길라잡이] 실패한 일본의 경기 부양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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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0만명에게 1인당 2만엔씩 상품권 줬지만국가 빚만 늘었을 뿐 경제는 살아나지 않았죠상품권을 주면 소비하겠지!1998년 11월 일본 정부는 장기화되는 경제 침체를 만회해 보고자 긴급 경제대책을 발표했다. 당시로는 일본 역사상 최대 규모인 24조엔에 달하는 공적 자금 투입이었다. 하지만 경기 부양을 노린 이 어마어..최승노 / 2020.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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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경제 길라잡이] 흥선대원군의 길, 후쿠자와 유키치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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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과 일본 역사 바꾼 흥선과 후쿠자와…쇄국정책과 개방정책이 나라의 운명 갈라“서양 오랑캐가 침범해 올 때 싸우지 않음은 곧 화친을 주장하는 것이며, 화친을 주장하는 건 곧 나라를 파는 것이다.”- 1871년 신미양요가 발발한 뒤 세워진 척화비 비문흥선대원군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척화비, 쇄국정책, 위정..최승노 / 2020.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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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화된 일상에 적응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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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국민이 잘 하는 것이 두 가지 있는데, 하나는 음주가무이고 또 하나는 국난 극복이라는 우스갯소리가 있다. 이번 코로나19 사태에서 보여 준 뛰어난 대처 능력에 세계가 놀라고 있는 것처럼, 우리 국민 개개인이 어려움을 극복하는 대처 능력과 유연함이 남다르다는 의미일 것이다.2,000만 명이 모여 사는 수도..최승노 / 2020.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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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경제 길라잡이] 교도소를 정부가 운영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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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소를 꼭 정부가 운영해야 한다는 것은 편견…`격리` 아닌 `교화`가 목적…민간이 더 잘 할 수 있죠민간인이 교도소를 운영한다면 어떨까? 민간 교도소는 왠지 범죄자의 교화보다는 이윤 추구에만 힘쓰고 교도소 관리에는 허술할 것 같지 않은가. 최악의 경우, 탈옥수가 생길 것이란 걱정마저 든다. 또한, 이윤을 가..최승노 / 2020.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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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슈] 또 다시 돌아온 구조조정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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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7_[이슈] 또 다시 돌아온 구조조정의 시대.mp3위기를 극복하는 시점은 각 경제주체들이경쟁력을 회복하는 시점이 될 것입니다.다시 수익성을 확보하려면 기업들은 구조조정을 통해부실한 부분을 털어내고 변화된 환경에 적응하는 모습을 보여야 합니다...최승노 / 2020.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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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경제 길라잡이] 배추의 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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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경제에선 배추값 급등해도 수확해봐야 이익 없죠…옛 소련이 사회주의 실패하고 개혁·개방으로 간 이유죠한 공산주의 국가에서 일어난 일이다. 도시에서는 채소가 부족해 가격이 폭등하는데도 농촌의 밭에서는 수확하지 않은 채소가 그대로 썩어가고 있었다고 한다. 우리와 같은 자본주의 국가에서는 상상할 수도 ..최승노 / 2020.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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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경제 길라잡이] 법치가 정의로운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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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의 여신 `디케`가 눈을 가리고 있는 까닭은특권 없이 모두가 "법 앞에 평등하다"는 뜻이죠법치란 사람이 아니라 ‘법에 의한 지배’를 원리로 하는 통치로서 지역이나 종교, 인종, 민족과 상관없이 법에 따라 인간의 보편적인 권리를 차별 없이 보호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는다. 그래서 법에 의한 통치가 정의롭고, ..최승노 / 2020.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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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다시 돌아온 구조조정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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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경제가 다시 위험에 처했다. 1997년 외환위기와 2008년 국제금융위기에 이어 10여년 만이다. 이번 중국발 바이러스 사태는 경제를 일시에 마비시키고 있다. 수요와 공급 모두 충격에 빠졌다. 상당한 피해가 불가피한 상황이다. 적절히 대응할 경우 앞의 두 위기 수준에서 끝날 수도 있지만, 잘못하면 경제붕괴에 이은..최승노 / 202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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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경제 길라잡이] 곡물법의 뼈아픈 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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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물 수입규제→가격 상승→임금인상 압박→경제 악화…리카도 "자유무역하면 가격도 내려가"…곡물법 폐지 주장경제학에서 비교우위란 재화나 서비스를 다른 생산자에 비해 더 적은 기회비용으로 생산할 수 있는 것을 의미한다. 즉, 남들과 비교했을 때 상대적으로 경쟁력이 있다는 뜻이다. 비교우위 개념을 처음으..최승노 / 202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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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스크 배급 줄 서는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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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5부제가 3월 9일부터 실시되었다. 정부는 마스크의 구매 한도를 1주일에 두 장씩으로 제한했다. 이 공적 마스크는 국내 마스크 제조업체에서 생산된 물량의 80%를 강제로 납품받아 배포된다. 정부가 재화의 유통과 분배에 직접 간여한, 사실상 마스크 배급제라 할 수 있다.코로나19로 인한 마스크 부족 문제에 대..최승노 / 202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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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경제 길라잡이] DDT 금지가 부른 제3세계의 환경 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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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의 봄`을 쓴 레이첼 카슨의 잘못된 주장 탓에DDT사용이 금지되자 말라리아 환자가 급증했죠해양 생물학자이자 환경 저술가인 레이첼 카슨은 1962년 《침묵의 봄》이란 책을 출간했다. 책에서 그는 살충제로 새들이 모두 죽어 봄이 와도 새가 지저귀지 않는, 말 그대로 조용해진 침묵의 봄을 묘사했다. 카슨은 이런..최승노 / 2020.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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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경제는 싱크홀 상태, 붕괴를 막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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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가뜩이나 활력을 잃어가던 우리 경제의 숨통을 조이고 있다. 거리에는 사람들이 사라지고 상점에는 손님의 발길이 끊겼다. 종업원들은 언제 일자리를 잃을지 노심초사다.`소비절벽’이 이어지면서 기업들도 매출이 떨어져 골병들고 있다. 미래를 장담하기 어..최승노 / 2020.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