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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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기업원 원장최승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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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력>
- 한국기독교경제학회 회장
- 미래한국 발행인
- 전) 한국하이에크소사이어티 회장
<학력>
- 고려대학교 경제학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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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 경제 읽기] 자본주의 체제가 왜 우월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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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는 더 나아지는 삶을 위한 세상 원리`우물 안 개구리`는 모두가 익히 알고 있는 말이다. 세상의 넓은 형편을 모르고 우물 안에만 있어 그게 전부인 줄 아는 것을 뜻한다. 우물 안 개구리를 응용한 이야기가 하나 있다. 그 우물 속 개구리가 탈출하고 싶어서 우물 안에 고인 우유를 끊임없이 밟고 점프했고, 마침..최승노 /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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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 규제에 발목 잡힌 금융기업, 미래가 어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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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기업에 대한 간섭이 늘어나고 있다. 금융위원회는 코로나19에 따른 손실을 흡수하기 위해 배당성향을 순이익의 20% 이내로 제한하도록 권고했다.여기에 이자뿐만 아니라 원금까지 감면해주도록 강제하는 은행법 개정안, 이익공유제 등 수많은 규제 법안이 나오고 있다.배당성향 제한은 코로나19로 인한 소상공인의 ..최승노 /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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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al estate regulations for no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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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perty right is vital in the functioning of market economy; without the guarantee of the right to property, the idea of market economy cannot be established. However, the government is now performing a conjoint attack with the media on property rights ― with all kinds of taxes and regulations...최승노 /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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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 경제 읽기] 공룡은 왜 멸종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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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종 멸종이 정말 지구 환경에 재앙일까오랜 세월 땅속에 묻혀 있던 공룡의 화석이 발견될 때마다 인류는 남모를 영감에 젖는다. 오랜 옛날엔 인간 크기의 몇 배에 달하는 동물들이 이 별에 살았다니 전혀 다른 세계의 이야기 같기 때문이다. 아이들이 공룡 만화나 영화에 빠져드는 것도 공룡이 주는 이미지가 그만큼 ..최승노 /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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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의 미래는 여전히 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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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의 미래에 대한 전망이 쏟아지고 있다. 배터리 등의 새로운 기술이 앞으로 시장을 새롭게 바꿀 것이라는 뉴스들이다. 실제로 기업들도 관련 분야에 투자를 늘리고 있어 뭔가 놀라운 변화가 곧 닥칠 것 같은 느낌을 준다. 과연 기존의 자동차는 경쟁력을 잃고 혁신적인 제품들이 그 자리를 대신할 것인가.지금의 자..최승노 /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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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시장경제와 토지 공개념: 개인과 조직, 나아가 공동체의 생산성 높일 수 있는 해법 찾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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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들어가며: 토지 소유의 문명사적 의미최승노 /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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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 경제 읽기] 수도 서울의 품격을 높인 청계천 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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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환경정책 `청계고가`…21세기 환경정책 `청계천 복원`현대인은 대부분 도시에서 산다. 우리처럼 도시화 비율이 높은 나라는 더욱 그렇다. 2012년 기준 한국의 도시화 비율은 90%가 넘는다. 인구 열 명 중 아홉 명 이상이 서울 등 도시에서 산다는 얘기다. 우리처럼 인구의 도시 집중도가 높은 경우 그저 막연히 ..최승노 /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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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대재해법, 인명을 생각한다면 사후처벌 대신 사전예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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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반시장적 규제로 기업들이 시름하고 있다. 정부는 2020년 경영권을 심각하게 위협하는 기업규제3법으로 기업 현실을 외면했다는 비판을 받았다. 그런데도 2021년 연초부터 기업인을 범죄인 취급하는 악법을 통과시켰다. 바로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이하 중대재해법)이다. 경영인을 `예비 범법자’로 낙인찍은 것..최승노 / 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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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 경제 읽기] 자유민주주의 확산 이끈 자본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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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삶을 위한 원동력은 인간의 이기심과 열정금욕과 절제를 강조하던 중세시대에 돈 욕심과 개인의 악덕이 사회를 이끌어 간다고 주장한 놀라운 작품이 나왔다. `개인의 악덕, 사회의 이익`이라는 부제를 달고 출판된 버나드 맨더빌의 《꿀벌의 우화》 책이다. 맨더빌은 경제와 사회가 굴러가는 것은 인간의 도덕..최승노 / 202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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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 경제 읽기] 우리나라 경제성장의 원동력, 기업가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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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가정신을 고취시켜야 경제가 산다우리나라 경제 성장 및 산업 발전의 과정은 기업가정신의 발현과 함께했다. 1945년 광복을 맞이하고, 1950년 6·25전쟁을 겪은 우리나라는 가히 세계 최악이라고 해도 될 만큼 빈민국이었다. 6·25전쟁 당시 유엔군 사령관이었던 맥아더 장군의 말은 우리나라의 참혹했던 상황을 잘 ..최승노 / 202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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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을 가중처벌하려는 중대재해법 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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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시름이 날로 깊어지고 있다. 상법, 공정거래법, 노동조합법, 특고 고용보험법 등이 국회에서 무더기로 통과된데 이어 노조의 요구에 부응해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이하 중대재해법)까지 입법 추진 중에 있기 때문이다.중대재해법이란 노동자가 작업 도중 크게 다치거나 사망했을 때, 안전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았다..최승노 / 2020.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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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득세 인상, 거꾸로 가는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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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세 최고세율이 42%에서 45%로 인상된다. 코로나19로 세계 모든 나라가 경제위기에 맞서 친시장적 해법을 내놓고 있는 상황에서 유독 우리 정부만 세금 부담을 높이고 있다. 이번 문재인 정부 들어서만 벌써 두 번째 인상이다.이번 소득세율 인상으로 우리나라의 소득세 최고세율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가운..최승노 / 2020.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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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 경제 읽기] 진보하는 쓰레기 처리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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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금욕`보다 처리기술 향상이 바람직생태계는 식물과 같은 생산자, 동물이 주축인 소비자, 그리고 곰팡이나 미생물과 같은 분해자, 이렇게 세 그룹으로 역할이 나뉘어 있다. 생성되고 소비하고 소멸되는 것이다.인간 세상도 마찬가지다. 생산을 맡은 기업이 있고 또 소비를 맡은 가계가 있다. 당연히 분해자도 필요..최승노 / 202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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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시장경제에 바친 평생의 신념…후학들이 잇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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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운(1941~2020)날씨가 갑자기 쌀쌀해진 11월의 어느 날 아침, 자유시장경제와 자유민주주의가 그 어느 때보다도 심각한 위협을 받고 있는 이 마당에, 참으로 가슴 먹먹한 소식을 들었습니다.갑작스레 들려온 박동운 교수님의 별세 소식으로 후학들은 황망한 마음에 손발이 후들거렸습니다. 평생 학계에서 올바른 경제..최승노 / 2020.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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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e's legacy and challenge for Sam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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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 Samsung Group Chairman Lee Kun-hee was an asset, not only for Samsung but for Korea and the world. He was undoubtedly a first-class businessman who pioneered through the first-end of more than just a business, but a market itself. He was a visionary leader and innovator. His heroic feats brou..최승노 / 2020.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