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FE로고
정보
네트워크
교육
FreeTube
오디오클립
도서
CFE 소개
ENG Facebook YouTube search

윤창현-자유기업원,‘청년세대를 위한 경제시스템 개혁과제’ 토론회 개최

자유기업원 / 2021-07-30 / 조회: 2,868       글로벌뉴스통신

1년 이상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는 우리 일상에 큰 변화를 불러왔다. 백신접종이 시작된 후 포스트코로나 국면에 접어든 일부 국가들은 변화된 경제 상황을 직시하고 코로나 이전으로 일상을 회복하기 위한 정책 마련에 집중하고 있다.

포스트코로나 대응책은 정치권의 신속한 입법, 시민사회와의 소통, 정부의 과감한 추진력이 조화를 이뤄야 위기 대응 제도로 안착 될 수 있다.

이에 윤창현 국회의원, 자유기업원, 국민노조, 바른사회시민회의, 한국대학생포럼, 한반도선진화재단이 공동주최로 8월 2일(월) 오후 2시, 여의도 산림비전센터 7층 회의실에서 <청년세대를 위한 경제시스템 개혁과제>란 주제로 포스트코로나 국면에서 시민사회와 경제 위기의식을 공유하고 올바른 정책발굴 및 신속한 제도마련을 위해 현행 경제정책이 청년고용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고, 향후 청년을 위한 정책과 대책을 논의 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0선의 1985년생 정치인을 제1야당 대표로 끌어올린 MZ세대가 정치적으로 주목받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이 변화에 맞추어 경제시스템의 개혁도 필요하다. 이를 위해 MZ세대(1990년대생)의 고민(분노, 좌절감, 일자리, 공정)을 공유하고, 이들이 주도하는 사회변혁이 자연스럽게 국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성세대에 맞춰진 노동, 직업훈련, 고용 서비스, 교육, 복지 분야의 획기적 시스템 개선 방안을 모색 할 때이다.

이 세미나는 성균관대학교 김인철 명예교수가 좌장을 맡아서 진행한다. 연세대학교 양준모 교수가‘현행 경제정책이 청년고용 증진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주제로 첫 번째 주제발표를 하고, 순천향대학교 김용하 교수가 ‘노령사회와 청년일자리, 그리고 청년복지 대책’이라는 주제로 두 번째 주제발표를 한다. 주제발표에 이어 서원대학교 이윤진 교수, 창업‧경제 전문가 김민수 국민의힘 분당을 당협위원장, 한국대학생포럼 이명재 대표가 차례로 토론에 나설 예정이다.

       

▲ TOP

NO. 제 목 등록일자
8779 "수탁위, 대표소송 남발 불보듯…이사회 보신주의만 부추길 것"
자유기업원 / 2022-02-07
2022-02-07
8778 “위헌적 요소 다분한 중대재해법, 입법보완 시급”
자유기업원 / 2022-01-19
2022-01-19
8777 "중대재해법은 경영책임자를 처벌하는 등 연좌제적 형법"
자유기업원 / 2022-01-19
2022-01-19
8776 최준선 교수 "최태원 지분 인수, 공정거래법 위반 아니다"
자유기업원 / 2021-12-23
2021-12-23
8775 `실트론 부당이익` 최태원 과징금 16억원
자유기업원 / 2021-12-22
2021-12-22
8774 최태원 ‘책임경영’ 발목…재계 “기업 투자 위축” 반발
자유기업원 / 2021-12-22
2021-12-22
8773 자유기업원 "SK실트론 사건, 공정위의 과징금 부과는 부당...명확한 위법성 기준 내놓아야"
자유기업원 / 2021-12-22
2021-12-22
8772 최태원, 검찰고발-지분매각 피했지만...법적 대응 예고
자유기업원 / 2021-12-22
2021-12-22
8771 "SK실트론 사건 과징금 부과, 기업경영 과도한 개입"
자유기업원 / 2021-12-22
2021-12-22
8770 검찰 고발 피한 최태원… 재계 “총수 지분 인수, 상법·공정거래법 이중 규제”
자유기업원 / 2021-12-22
2021-12-22
8769 공정위, 최태원 회장·SK에 과징금 총 16억원 부과..."SK실트론 주식 인수 중 사업기회 제공"
자유기업원 / 2021-12-22
2021-12-22
8768 자유기업원, 공정위의 SK실트론 사건 제재 결정 `부당하다` 논평
자유기업원 / 2021-12-22
2021-12-22
8767 "최태원 회장의 SK실트론 지분 인수, 무혐의 판결해야"
자유기업원 / 2021-12-21
2021-12-21
8766 글로벌 위기 극복 광폭 행보…최태원 SK회장 `발목` 잡지 말아야
자유기업원 / 2021-12-21
2021-12-21
8765 최준선 성대 교수 "SK실트론 사건, 사업기회 아닌 책임경영"
자유기업원 / 2021-12-21
2021-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