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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 준비 제도의 첫 세기

글쓴이
랜들 G. 홀콤 2026-09-25

로마 제국의 몰락에 이바지한 것으로 종종 인용되는 하나의 요인은 통화의 가치 저하였다. 네로 황제의 치세(서기 54년부터 68년까지) 후 약 150년 기간에 로마의 통화의 가치는 50%만큼 떨어졌다. 네로 후 200년, 서기 250년까지는, 로마의 통화의 가치는 2세기 전 그것의 가치의 그저 5%일 뿐이었다.

1913년에 설립되었고 이제 자기의 100주년에 있는, 연방 준비 은행(Federal Reserve Bank; Fed)는 미국 달러의 가치를 통제한다. 로마 제국에서 통화 가치 저하는 Fed가 달러의 가치에 대해 한 것과 비교하면 긍정적으로 길든 것 같다.

노동통계국(Bureau of Labor Statistics)이 수집한 공식적인 물가 수준 자료에 따르면, 1913년에 소비자 물가 지수(Consumer Price Index; CPI)는 9.9였고, 2012년에는 229.6이었다. Fed의 첫 세기에 달러의 가치는 1913년 자기의 가치의 4.3%로 떨어졌다.

≪미국 역사 통계(The Historical Statistics of the United States)≫(https://hsus.cambridge.org/HSUSWeb/toc/tableToc.do?id=Cc1-2)에 따르면, 건국부터 1913년까지 물가 수준은 대략 일정했다. 달러의 가치는 그것에 대한 통제가 Fed에 주어진 이래 수직으로 떨어졌다.

로마 사람들은, 동전들의 귀금속 함유량을 줄임으로써, 구식으로 통화 가치 저하에 착수했다. Fed는 통화 가치 저하에 대해 훨씬 더 쉬운 장치를 가지고 있다. 그것은 그저 새 화폐를 “인쇄하기(print up)”만 할 수 있다. 실제로, 그것은 그것보다 더욱더 쉽다. Fed는 그저 부기 기장만으로 화폐를 창출할 수 있다.

Fed의 감시하에서, 통화 가치 저하는 로마 제국에서보다 상당히 더 컸다. 우리가 로마인가? Fed는 확실히 우리에게 그 방향을 가리키고 있는 것 같다.


랜들 G. 홀콤(Randall G. Holcombe)은 독립 연구소 선임 연구위원, 플로리다 주립 대학교 드보 무어(DeVoe Moore) 경제학 교수, 그리고 독립 연구소 책 ≪위험에 처한 자유: 미국 역사에서 민주주의와 권력(Liberty in Peril: Democracy and Power in American History)≫의 저자이다.
원문은 https://www.independent.org/article/2013/02/20/the-federal-reserves-first-century/에서 읽을 수 있다.
번역: 황수연[미제스와이어(https://mises.kr)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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