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FE Home

2026년 봄학기 자유기업원 인턴 수료식(수목)

글쓴이
자유기업원 2026-05-28

jo_img


2026년 3월 18일부터 5월 28일까지 근무한 봄학기 인턴연구원들의 수료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총 8명의 인턴연구원들이 자유기업원과 함께 했습니다.

인턴 연구원들은 카드뉴스와 CM송 등 여러 형태의 컨텐츠를 만들고, 직접 칼럼을 쓰는 등 짧은 시간동안에도 많은 업무를 수행했습니다. 주어진 기간 동안 열심히 일한 인턴연구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일 시: 2026년 5월 28일(목) 오후 4시

장 소: 푸른홀


자유기업원 인턴 활동을 통해 시장경제와 사회 이슈를 더 깊이 바라보는 눈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업무를 경험하고 여러 사람들과 협력하는 과정에서 실무 감각은 물론, 생각의 폭도 한층 넓어졌습니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값진 배움을 얻었고, 이번 경험이 앞으로 나아가는 데 있어 밑거름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 엄서현 자유기업원 인턴연구원


인문학을 전공하다 보니 처음에는 경제·시장 관련 지식이 부족해 걱정도 많았습니다.하지만 자유기업원인턴 활동을 통해 새로운 분야를 배우며 시야를 넓힐 수 있었고, 다양한 사회·경제 이슈를 더 깊이 고민해보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함께 활동했던 다른 인턴분들 덕분에 많이 배우고 좋은 자극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서로 의견을 나누고 함께 고민했던 시간들이 인턴 생활을 더 의미 있게 만들어준 것 같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새로운 사람들과 경험을 통해 많이 성장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 정하현 자유기업원 인턴연구원


자유기업원 인턴연구원으로 근무하며 시장경제 정책의 실무를 가까이서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정책에 대한 실천적인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어 뜻깊었습니다. 또한,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바탕으로 협업하고 AI 툴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실무 역량과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었던 점도 큰 수확이었습니다. 이번 인턴십을 통해 넓힌 시야를 바탕으로 향후 어떠한 분야에서든 역할을 수행하겠습니다. 값진 성장의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 최고은 자유기업원 인턴연구원


인턴 기간 동안 경제·정책 이슈를 분석하고 이를 콘텐츠 형태로 제작하며, 단순히 글을 작성하거나 자료를 정리하는 것을 넘어 사회 현상을 바라보는 시각 자체를 넓힐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자유기업원은 단순히 딱딱한 연구만 하는 곳이 아니라, 이를 대중에게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려는 시도를 적극적으로 한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저 역시 카드뉴스, 숏폼 영상, 칼럼 등 다양한 방식의 콘텐츠를 제작하며 “어려운 내용을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을까”를 끊임없이 고민할 수 있었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자유기업원께 감사드리며 또한 함께 협력하며 좋은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던 다른 인턴분들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 지고은 자유기업원 인턴연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