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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대공황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자초한 일

양준모 / 2022-06-07 / 조회: 796



1929년 10월 24일 바로 암흑의 목요일!

뉴욕주식거래소 주가가 대폭락한 데서 발단된 '대공황' 다들 잘 아실 텐데요. 

사실 '대공황'은 미국의 연준(Fed)이 만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대공황에 대한 너무 많은 오해들이 사람들의 사고방식에 영향을 미쳤죠.

그렇다면 과연 연준(Fed)의 어떤 정책 실패로 이렇게 큰 슬럼프가 왔는지, 

프리드먼은 어떤 주장을 했는지 지금 알아보시죠! 


▶ 서점 바로가기(선택할 자유): https://bit.ly/3NmW88v


▶ 제작: 시장경제 싱크탱크 자유기업원

▶ 후원하러 가기: http://cfe.org/info/sponsor.php


#선택할자유 #연방준비제도 #대공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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