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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클라인이 말하는 영원한 에드먼드 버크

글쓴이
Josh Lewis 2026-09-17
  • CFE_해외칼럼_26_38.pdf

'세이빙 엘리펀트’의 진행자 조쉬 루이스는 당초 다루기를 망설였지만, 결국 에드먼드 버크의 정치적·철학적 탁월성을 탐구하는 에피소드를 진행합니다. 이번 팟캐스트에서는 학자이자 교수인 다니엘 클라인의 도움을 받아, 유럽이 혁명적 혼란에 빠져 있던 시기에 쓰인 버크의 후기 저작들을 집중적으로 살펴봅니다.


버크는 자유와 자연권을 어떻게 이해했을까? 이러한 이해는 동시대의 보다 급진적인 사상가들과 어떤 점에서 달랐을까? 그는 건설적 개혁과 파괴적 개혁을 어떤 기준으로 구분했으며, 왜 어떤 경우에는 개혁에 신중하거나 소극적이면서도, 다른 경우에는 개혁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보았을까?


또한 버크는 어떤 방식으로 대중들에게 그들 세계의 '마법’을 다시 인식하도록 영감을 주었을까? 그리고 이러한 그의 사상은 오늘날의 정치에 어떤 함의를 제공할 수 있을까?


듣기: https://directory.libsyn.com/episode/index/id/34458245


다니엘 클라인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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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클라인은 조지 메이슨 대학교 산하 머카투스 센터의 경제학 교수이자 JIN 석좌교수이다. 그는 GMU 경제학과에서 아담 스미스 프로그램을 이끌고 있으며, 학술지 Econ Journal Watch의 수석 편집장을 맡고 있다.


그는 조지 메이슨 대학교와 뉴욕 대학교에서 학위를 취득했고, 두 기관에서 모두 경제학의 고전적 자유주의 전통을 중심으로 연구를 수행했다. 그의 강의와 연구는 경제학의 기본 원리와 공공정책 문제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그는 유료도로, 도시 교통, 자동차 배출, 신용보고 시스템, 그리고 미국 식품의약국과 같은 정책 이슈에 대해 폭넓은 연구를 발표해왔다. 더 나아가 자발적 질서, 기회의 발견, 보증의 수요와 공급, 정책 담당자들이 잘못된 정책을 정당하다고 믿게 되는 이유, 그리고 자유·존엄성·책임 간의 관계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저술해왔다.


주요 저서로는 『스미스의 도덕』, 『스미스 자유주의의 핵심 개념』, 『지식과 조정: 자유주의적 해석』이 있으며, 『Curb Rights: 도시 교통에 대한 자유기업적 접근』의 공동 저자이기도 하다. 또한 『평판: 선행 행동의 자발적 유도에 관한 연구』와 『경제학자들이 기여하는 것』의 편집자로 참여했으며, 『에드먼드 버크와 영원한 투쟁(1789–1797)』을 공동 편집했다. 이 외에도 국가별 고전적 자유주의를 주제로 한 다수의 저작을 집필했다.




*본 내용은 아래 기사 및 칼럼 내용을 요약 번역한 내용임

Josh Lewis

168 – The Perennial Burke with Daniel Klein

Dec 17, 2024



번역: 박진수

출처: https://www.savingelephantsblog.com/post/168-the-perennial-burke-with-daniel-kle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