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타메디 회장 이행우의 새로운 도약, 씨놀(Seanol)

자유기업원 / 2020-07-22 / 조회: 761


[보도자료] 보타메디 회장 이행우의 새로운 도약, 씨놀(Seanol).hwp


강이 출렁거리는 이유는 무엇인가? 얼핏 들으면 쉬운 질문 같지만, 막상 답을 내리기는 어렵다. 그 이유는 강의 바닥이 평평하지 않기 때문이다. 과학자는 우리에게 익숙한 현상의 원리를 설명한다. 기초과학에 대한 탄탄한 이해가 있어야만 국가의 산업도 발전할 수 있다. 이는 과학자에서 성공한 사업가로 성장한 ㈜보타메디의 이행우 회장의 경영철학이다. 그는 맹자가 말한 영과후진(盈科後進)의 자세를 몸소 실천한 기업가이다. 물은 웅덩이를 채우지 않고서는 나아가지 못한다는 뜻으로, 그의 성공 이면에는 원칙과 단계를 중시한 이 회장의 철학이 있다.


이행우 회장은 불과 20여 년 전만 해도 불모지였던 한국의 바이오산업을 키운 선구자이다. 감초를 원료로 한 신소재 씨놀(Seanol)의 개발에 성공한 그는 한국에서의 성공을 넘어 해외로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자유시장경제를 구현하는 자유기업원(원장 최승노)이 7월 22일 출간한 기업단편소설 <회춘의 빛, 씨놀>은 이행우 회장의 삶을 그린 작품이다. 한국의 바이오산업의 초석을 닦고 중견기업의 대표까지 된 그의 이야기는 성공을 꿈꾸는 모두에게 귀감이 될 것이다. 


㈜보타메디 이행우 회장은 1957년 대구에서 태어났다. 사대부고와 고려대 화학과를 졸업하고 한국화약에서 근무 중 생명현상을 연구할 뜻을 세우고 미국으로 넘어가 일리노이대학교에서 석사, 아이오와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 후 한화에 복귀하여 연구원으로 근무했고 IMF 때 퇴사하여 벤처기업 벤트리를 창업했다. 20년간의 연구의 결실로 씨놀을 개발하여 보라메디를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시켰다.


이행우 회장은 뛰어난 학식을 겸비한 사업가이다. 학부에서 화학을 전공한 뒤 미국으로 건너가 석사과정 중 전자재료학과 물리화학을 공부했다. 그 뒤 박사과정 때는 파동과 레이저에 관한 연구에 집중했다. 기초과학에 대한 풍부한 지식은 그가 목표로 한 바이오 사업의 탄탄한 기틀이 되었다. 나아가 유학 전후 한화에서의 근무 경험은 우리나라가 세계적 경쟁력을 가지는 신물질을 개발해야 한다는 사실을 절감케 했다. 대기업 사원이던 그가 유학의 길에 올랐던 것도 이 때문이었다. 이렇듯 씨놀이라는 결실의 배후에는 현실에 안주하지 않는 이 회장의 삶의 자세가 있었다. 


자신의 분야에서 큰 성과를 내는 사업가는 많다. 훗날 ㈜보타메디 이행우 회장은 특출한 기업인을 넘어 인간다운 기업인으로 기억될 것이다. 지금의 이행우를 만든 것은 사회를 향한 애정이다. 그는 작은 인연도 소중히 여기며 동료와 후배의 이야기에 경청할 줄 아는 사람이다. 냉철한 이성도 종종 필요하지만, 사람은 결국 따듯한 마음 주위로 모이기 마련이다. 이 회장과 동료들은 굳건한 신뢰를 바탕으로 씨놀이라는 결실을 보았다. 그러나 이는 세계를 향한 이행우 회장과 보타메디의 새로운 시작일 뿐이다. 


이행우 회장이 걸어온 길과 씨놀의 미래를 엿볼 수 있는 기업단편소설 <회춘의 빛, 씨놀>의 전문은 자유기업원 홈페이지 (www.cfe.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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