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를 위한 계획 (Planning For Freedom)

도서명 자유를 위한 계획 (Planning For Freedom)
저 자 미제스
페이지수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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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소개

미제스는 오스트리아 학파의 이론을 계승 발전시켜 그의 독자적인 이론을 만들었다. 화폐에 한계효용을 적용하면서 화폐의 가격을 화폐의 한계효용의 개념으로 완벽하게 설명하는 화폐 및 신용의 이론을 제시하였다. 이것은 오늘날의 화폐금융이론에 지대한 공헌을 끼쳤다. 그리고 그는 최초로 미시경제학의 분석을 이용하여 경기순환을 설명하였다. 경기침체와 공황은 정부의 인위적인 성정정책에 의해 유발된 거품경제를 말소하는 시장의 필연적인 처벌과정이라는 경기순환이론을 제시하고 있다. 한 국가의 후생을 증가시키는 유일한 수단은 물품의 생산량을 증가시키고 개선하는 길밖에 없다. 이것은 인구증가보다 자본증가의 속도를 더 빠르게 하는 방법으로만 가능하다. 다시 말하면 노동자의 임금을 계속 상승시킬 수 있는 방법이란 1인당 자본투자량을 증가시켜 생산방법을 개선함으로써 노동생산을 향상시키는 일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다. 이를 위한 가장 좋은 경제정책은 모든 국내 및 국제거래에서 자유로운 시장교환체제를 갖는 것으로서, 정부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곤 새로운 자본축적과 생산기술의 방법에 개선을 막는 장애가 없도록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고 유지하는 것뿐이다.


상세 내용

[저자소개]
미제스는 오스트리아 출신의 경제학자, 사회철학자이면서 오스트리아학파의 전통을 계승한 현대 자유주의 경제학의 대표적인 학자로 손꼽힌다. 1906년 비엔나대학을 졸업한 후 1909-34년까지 오스트리아 상공회의소 경제고문을 지냈으며, 1934-40년까지 제네바의 고등국제연구원 경제학 교수를 역임했고, 그 후 영국, 프랑스, 네델란드, 멕시코 등의 대학 및 연구소에서 강의와 연구를 계속했다. 1945-69년까지는 뉴욕대학의 객원교수로 있었는데, 1969년에는 미국 경제학회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주요저서로는 ‘사회주의(1922)’, ‘만능정부(1944)’, ‘계획된 혼란(1947)’, 인간행위의 경제학(1949)‘, ‘반자본주의 정신(1956)’ 등이 있다.

[목차]
1. 자유를 위한 계획
2. 중도주의 정책은 결국 사회주의가 된다.
3. 자유방임주의인가, 독재인가
4. 돌로 빵을 만드는 케인즈학파의 기적
5. 케인즈와 세이의 법칙
6. 인플레이션과 가격통제
7. 연금문제의 경제적 측면
8. 의사진보주의 철학에 대한 벤자민 앤드슨의 도전
9. 이윤과 손실
10. 임금, 실업, 인플레이션
11. 대학에서 가르치는 경제학
12. 추세는 변할 수 있다.
13. 순수 자유주의의 정치적 가능성
14. 자본공급과 미국의 번영
16. 자유와 그 반대
17. 경제학 이론에 미친 나의 공헌